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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세 가지 비법
다이어트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닌 장기 레이스로 봐야
2017년 12월 20일 (수) 1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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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겨울철이 되면서 두툼한 스웨터와 긴 패딩 안에 몸매를 숨길 수 있게 됐다. 다른 계절만큼 몸의 라인이 드러나는 일이 없어 몸매 관리에 소홀해지기도 쉽지만 이 때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본격적으로 봄과 여름이 왔을 때 자신 있는 나날을 보낼 수 있다.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시도한다. 의지가 강한 사람이라면 쉽게 성공을 맛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복병이 나타난다. 그것은 바로 ‘유지’다.

다이어트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고 오래도록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야만 날씬한 몸매를 요요없이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제시되는 방법은 특별한 것이 없다. 다만 이를 지키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첫째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운동의 종류는 중요하지 않으며 무리하게 길게 할 필요도 없다. 일상에서 스
쿼트 단 10개를 하더라도 이를 꾸준히 하게되면 아주 작은 효과라도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것이 쌓이면 전체적인 몸매의 변화는 자연스레 일어나게 된다. 거울을 통해 확인하는 시기가 되면 절대로 스쿼트 10개에서 멈출 수 없다. 이미 습관이 됐고 10개는 아주 쉽기 때문이다. 그렇게 운동량은 늘어나게 되고 이는 성공적인 몸매관리의 선순환을 돕는다. 

둘째는 식단조절이다. 식단을 조절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운동을 하더라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다. 한 꺼번에 음식량을 많이 줄이거나 특정 음식을 끊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몸이 이에 적응하지 못해 폭식에 대한 욕구가 심해지거나 요요가 오기 쉬운 체질로 점점 변하게 된다. 식단조절 시 주의할 점은 먹고 싶은 것은 다 먹되 평상시 먹던 양에 50~80%만 먹는 것이다. 운동이 힘들다면 이것만 지켜도 살은 빠진다.

마지막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살이 찌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호르몬의 문제일 수도 있고 비만세포로 인해 스스로도 어쩔 수 없이 몸이 변해가는 것일 수도 있다. 다이어트를 단순히 의지의 문제로만 보면 안되는 이유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점점 더 살을 빼기 힘든 몸으로 변해간다. 이 때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 것은 하루 종일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어려울 수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를 만나 내가 성공시킬 수 있는 다이어트 요법을 찾고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대구 다이어트 병원인 제일에스병원의 서정열 대표원장은 "다이어트는 평생을 해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해야 성공하기 쉽다"고 말하며 "만약 지금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성공을 방해하는 요인을 찾아서 제거해야만 살을 뺄 수 있다. 그 일이 어렵기에 곁에서 도와드리는 전문가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일에스병원은 최근 현풍에서 대구로 확장 이전했다. 성인비만부터 비만이 원인이 되는 아이 성조숙증, 다이어트약 처방까지 비만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진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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