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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 '한줌허리' 명품 각선미 가을 화보 공개
2012년 10월 09일 (화) 09: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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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퍼스트룩
[스타데일리뉴스=전지영 기자] 채널A 주말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와 케이블 TV 온스타일의 새 패션 프로그램 '솔드 아웃'의 엠씨로 선정되며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윤승아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윤승아는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www.firstlook.co.kr) 10월 8일자 화보를 통해 평소 앳된 얼굴과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발산했던 보이시한 매력에서 성숙하면서도 내추럴한 가을 여인으로 변신하여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벌키한 니트와 오버사이즈 코트 등의 다양한 가을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한듯 안한듯한 수수한 화장과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해 그만이 가지고 있는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과감한 포즈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케이블 TV 온스타일에서 시작하는 패션 프로그램 '솔드아웃'의 엠씨가 된 것을 알리며, 기쁘기도 하지만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분야라서 걱정이 앞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화보 촬영 전날까지 '솔드 아웃'의 첫 방송 분량을 3일간 찍었는데 한마디로 '멘탈 붕괴' 라고 표현하며 첫 방송에 임하는 의욕과 부담 어린 심정을 재치있게 설명했다. 

   
 
특히 해외에서는 클로에 셰비니, 국내에서는 공효진이 자신의 스타일 워너비라고 밝히며 향후 자신에게 패셔니스타란 수식어가붙는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 "기분 좋은 수식어인거 같아요. 하지만 그러기에 앞서 배우로서의 틀이 잘 다져진 다음이어야더 완벽하겠지만요."라고 답해 배우로서의 열정을 확고히 했다. 

한편 배우 영역을 넘어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윤승아의 인간적인 면모와 패션, 연기관을 엿볼 수 있는 자세한 인터뷰와추가 화보들은 퍼스트룩 온라인(www.firstlook.co.kr)과 모바일 퍼스트룩(m.firstlook.co.k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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