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조관우 공식입장, "피의자 사과받고 원만한 마무리 했다"
2012년 07월 16일 (월) 18:58:4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출처=예당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흉기에 목을 찔려 부상을 당한 가수 조관우 공식입장을 밝혔다.

조관우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관우가 지인에 의해 130여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으나 다행히도 치명적인 부상을 피해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노래를 부르는 것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두 사람 다 만취 상태였지만 말다툼도 없고, 안 좋은 분위기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귀신에 씌인 것 같다.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또 피의자는 사건 이후 조관우의 병원에 방문한 뒤 눈물을 흘리며 사과의 뜻을 전했고, 조관우 역시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 만큼 원만하게 합의에 법원에 합의서를 제출했다.

끝으로 “피의자는 알려진 것처럼 조관우의 전 매니저가 아니다”라며 “조관우의 의사를 이번 일 처리에 대한 모든 부분에서 존중키로 했다”고 덧붙이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조관우는 15일 새벽 2시경 지인과 함께 술은 마신 뒤, 경기도 고양시 자택으로 향하던 중 지인이 휘두른 소주병에 목을 찔렸으며 부상을 당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