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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해명, 인종차별 논란에 “전체 웨스턴 이야기 아냐, 확대 생산 금물”
2012년 07월 16일 (월) 09: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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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출처=장근석 트위터

[스타데일리뉴스=안하나 기자] 배우 장근석이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장근석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인기검색어에 장근석 인종차별이 올라와 있던데 나한테 실수한 한 명한테 얘기한 거지 전체의 웨스턴을 놓고 얘기한 게 아니에요”라며 “확대생산은 금물! 아이 러브 파리!(I love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근석은 파란색 브이넥 티와 흰색 면바지, 흰색 선글라스를 매치하며 패셔니스타 다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 옆에서 혓바닥을 앞으로 내밀며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해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장근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정말 화나는 건 웨스턴에겐 아무 말 안 한다. but 에이시안이 조금만이라도 밉보이면 바로 와서 태클. 네 스트레스는 알겠다만 꼭 그래야 네 맘이 편하니? 응?”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확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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