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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혜원·김경화, 5월 1일 연예인 야구대회 시구·시타
마운드를 환하게 밝히는 여신들의 투구와 스윙
2017년 04월 27일 (목) 08: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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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아나운서 김경화(좌), 미스코리아 강혜원(우)

[스타데일리뉴스=김나나 기자] 미스코리아 강혜원, 아나운서 김경화 연예인 야구가 열리는 고양시 훼릭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미스코리아 방송인 강혜원과 아나운서 김경화가 '제9회 텐아시아-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이하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야구)' 3전(5월 1일)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강혜원과 김경화는 지난 17일 개막한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이하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야구) 3 라운드 두 번째 경기인 라바(감독 박충수) 대 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 경기에 앞서 시구와 시타를 할 예정이다.

강혜원은 200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부산 미 출신으로 현재 CJ오쇼핑에서 인기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며 김경화는 한국경제TV, 메리츠화재, TJB 대전방송, 부동산TV RTN 등의 아나운서 활동을 거쳐 현재 이데일리TV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 외에도 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MBC 드라마 '불야성' 등과 각종 CF에도 출연했다.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야구는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두 경기가 열리며 한경티비텐(TV10, http://tenasia.hankyung.com)과 팡팡티비 한스타에서 중계한다. 강혜원과 김경화는 시구, 시타 후 팡팡티비 한스타에 출연, 인터뷰도 가질 예정이다.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는 참가하는 12개 팀을 6개 팀씩 A, B조 나눠 예선리그를 거친 후 상위 4개 팀이 준결승, 결승전을 통해 우승을 가린다. 각 조 1위 팀은 4강에 직행하고 각 조 2위와 3위 팀이 4강 진출전을 갖는다.

A조는 개그콘서트, 공놀이야, 라바, 알바트로스, 루트외인구단, 컬투치킨스로 이루어져 있고 B조는 스마일, 이기스,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폴라베어스 등으로 구성됐다.

제9회 텐아시아-한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한경 텐아시아와 한스타미디어가 공동주최하고 고양시야구소프트볼협회, 팡팡티비, 투바엔터테인먼트, 넥스트스토리, 탑엔드, 하이병원, 플렉스파워, 게임원이 공동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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