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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주먹수박 인증샷, 화장기 없는 민낯에 초미니 수박 들고 “어머나”
2012년 06월 22일 (금) 1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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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장나라가 100% 리얼 민낯이 빛나는 ‘주먹 수박'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지난 21일 소속사 ‘나라짱닷컴’의 공식블로그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공식적인 스케줄 이외에 좀처럼 팬들을 만날 기회가 없던 장나라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한 것.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을 공개해 청순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손바닥보다 작은 초미니 수박을 들고 신기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는 등 행복이 넘치는 일상의 소식을 전했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잠에서 막 깨어난 듯 뽀송뽀송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는가 하면 큰 눈과 오뚝한 코, 달걀형 얼굴이 도드라져 보이는 초근접 셀카로 남심(男心)을 자극했다.

또한 이번달 중국 남경 수박축제에 다녀왔다는 장나라는 미니 수박을 손바닥에 올려놓은 채 자신의 얼굴 옆으로 가져와서는 놀란 표정을 지었고, 한 손으로 턱을 감싸며 “어머나~ 이렇게 작은 수박이!”라는 제스처를 취해 사진을 보는 사람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장나라의 최근 근황을 반가워하며 “으악! 화장하지 않은 모습인데 저렇게 깨끗하나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나라누나! 건강해 보이는 나라누나 사진 잘 봤습니다”, “더 예뻐지셨어요. 충분한 휴식은 물오른 미모를 만드는가 봐요”, “나라 씨도 얼굴 작은데 수박이 더 작아서 질투 나시겠군요. 행복해 보여서 참 보기 좋네요” 라며 장나라의 ‘직찍 사진’에 대한 열렬한 관심을 보냈다.

장나라의 소속사인 ‘나라짱닷컴’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강행군 스케줄을 이어오던 장나라가 휴식기를 맞아 지인들도 만나고, 스케줄 때문에 미뤘던 취미생활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기 전에 공식블로그를 통해서 장나라의 근황을 많이 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3월 26일 신곡 ‘너만 생각나’로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등 화려한 컴백을 시작으로 성룡 아들 팡주밍이 출연하는 중국 영화 <아이쉐이쉐이(누구를 사랑해)>에 특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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