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 이슈뉴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유인나 공식입장, “지현우의 눈빛에서 진심을 느꼈다" 연인사이 인정
2012년 06월 19일 (화) 10:36:3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정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사진출처-'볼륨을 높여요'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호 기자] 배우 유인나가 지현우와의 열애사실을 라디오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유인나는 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예상대로 “이제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했고 내 마음이 준비된 상태에서 이야기 하고 싶었다”며 “드라마 촬영 중 마음을 알게 됐지만 역할에 몰입해 헷갈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 끝날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고 지현우가 이해해줬다”고 전했다.

또 “종방연 때 고백을 듣고 정신이 없었다. 왜 그랬냐고 물었더니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이거 사줘 이런 얘기 한 적이 없고 커서도 욕심 부린 적이 없다. 그런데 처음으로 욕심이 생겼다.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공개 고백한 지현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유인나는 “당황스러우면서도 고마웠다. 순수해서 고마웠다. 말 한마디 표정 눈빛에서 진심을 느꼈다. 앞일 생각하지 않고 용기를 내줬다”며 “엄마가 ‘생각보다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아울러 “생각해본 뒤 지현우에게 ‘일주일 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고 고민하다 엊그제 연락을 했다. 공원을 같이 걸으면서 얘기했다. ‘인현왕후의 남자’가 끝났으나 유인나의 남자를 시작해보자고 말했다”며 “공원에서 만나 데이트를 하던 도중 사진이 찍히는 걸 알고 있었다. 손으로 ‘브이’자를 그린 것도 잘 찍혔더라”라고 본격적으로 연인사이가 됐음을 인정했다.

끝으로 “좋아한다. 예쁘게 만나보고 싶다. 특히 ‘볼륨’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싶었다”며 “지현우 씨 듣고 계시다면 약속대로 담배를 끊으세요. 흡연은 몸에 해롭습니다”라고 지현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백을 마친 뒤 유인나는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쑥쓰러운듯 머리로 얼굴을 가리며 고개를 푹 숙이는 행동을 취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