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 이슈뉴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문지훈의 연예스윙] "진리의 미사모쯔" 트와이스, 외국인 멤버 전성시대
2016년 10월 11일 (화) 17:08:4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문지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트와이스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문지훈 기자]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그 옆에 또 예쁜 애..” 걸그룹 트와이스를 두고 생겨난 우스갯소리다. 비주얼 멤버 두 세명이 소속돼 있는 보통 걸그룹들과는 다르게, 트와이스 멤버 9명은 모두가 ‘센터’에 설 수 있을 정도로 반짝반짝 빛나는 꽃미모와 상큼한 과즙미를 발산한다. 그야말로 ‘집안 싸움’이다. 9명이 선 무대에서, 어디를 잡아야 할지 갈등하는 방송 카메라를 눈치채셨는지.

이 중에서 일본인 멤버 미나, 사나, 모모, 대만인 멤버 쯔위는 미소녀스러운 외모와 각자의 독특한 색깔로 트와이스 내에서도 더욱 돋보이고 있다. 일명 ‘미사모쯔’ 라인이라고 불리는 네 명의 멤버가 특히나 주목 받는 이유는 비주얼 덕분만은 아니다. 이들은 시선을 강탈하는 특별함으로 트와이스 알짜배기 매력둥이가 됐다.   

   
▲ 미나 ⓒ스타데일리뉴스

▶ ‘극강의 여성스러움’ 미나

미나의 강점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성스러움과 11년 발레 전공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다. 지난 4월 발매한 트와이스 미니앨범 ‘PAGE TWO’의 타이틀곡 ‘Cheer up’으로 활동할 당시 미나는 복근이 살짝 노출된 상의와 핫팬츠로 여성미를 강조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또한 지난 9월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6 아육대’ 리듬체조 부문에서, 미나는 독보적인 유연성과 몸매가 강조된 춤선으로 경기장에 매력을 흩뿌렸고 이를 지켜보던 남녀아이돌들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 사나 ⓒ스타데일리뉴스

▶ ‘샤샤샤’로 설렘주의보 발령한 사나

사나는 'CHEER UP' 활동 당시 세일러 문으로 변신, 'SHY SHY SHY'를 깜찍하게 변형한 가사 ‘샤샤샤’와 눈을 꼭 감고 미소 짓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 파트는 지난 활동 ‘우아하게’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사나의 귀여움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으로, 각종 방송과 일상에서 응용되며 숱한 화제를 낳았다. 대중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샤샤샤’를 언급했고, 많은 연예인들이 사나의 모습을 패러디해 사나에 대한 큰 관심이 입증됐다.

극강의 귀여움을 장착한 사나는 자신에게 꼭 맞는 가사를 만나 트와이스 공식 귀요미에 등극했다. 

   
▲ 모모 ⓒ스타데일리뉴스

▶ “조르지마~ 오디가지 않아 되어줄께 노에 베이베~” 끝없는 매력, 모모

모모는 한국어 말투에 익숙지 않은 발음으로 ‘Cheer up’ 파트를 불러 자신 만의 특이한 느낌을 완성했다. 평범했던 가사가 ‘조르지마~ 오디가지 않아 되어줄께 노에 베이베~’로 바뀌면서 모모의 상큼함이 터졌고, ‘심장 저격’ 매력이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돌부처’ 김희철도 모모의 매력에 빠질 정도. 지난 7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모모가 등장하자 MC 김희철의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모모의 애교에 김희철은 심장 박동 136을 기록했고 “선녀가 따로 없네”라고 외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귀여운 모습과 반전되는 카리스마 댄스 실력을 갖췄다는 점은 모모의 또 다른 매력. 모모는 트와이스 메인댄서로, 댄스브레이크 구간에서 파워풀한 춤사위를 펼쳐내곤 한다. 

   
▲ 쯔위 ⓒ스타데일리뉴스

▶ 차세대 걸그룹 비주얼 ‘톱’ 쯔위.. '눈코입이 열일'

쯔위는 만 17세로, 트와이스 막내를 담당하지만 미모는 원톱이다. 쯔위는 트와이스뿐 아니라 걸그룹 통틀어 ‘최강 미모’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데뷔 때부터 듣고 있다. 출연하는 방송, 서는 무대마다 리즈를 갱신하는 쯔위에게 붙은 수식어는 ‘미친 미모’, ‘수지와 설현 잇는 차세대 여신’ 등 다양하다.

쯔위는 벌써부터 미녀 연예인들의 전유물인 통신사 광고를 차지해 입간판까지 탄생시켰다. 또한 여러 남성 연예인들의 이상형으로 지목되며 ‘연예인들의 연예인’이 되어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올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와 타이틀 곡 'CHEER UP'으로 올해 걸그룹 최다 앨범 판매량인 16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 국내 음원사이트 2016년 최장 일간-실시간 1위, 5개월 반 만에 8700만뷰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등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데뷔 1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선보이는 10월 중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LANE1'을 발매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