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미녀 공심이' 남궁민, 유괴범 김병옥 정체 알았다
2016년 07월 10일 (일) 09:34:0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윤수정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미녀 공심이 ⓒSBS

[스타데일리뉴스=윤수정 기자] ‘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드디어 유괴범 김병옥의 정체를 알았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는 마침내 유괴범 염태철(김병옥)의 정체를 깨닫게 된 안단태(남궁민)의 진실 추적기가 그려졌다. 단태는 태철의 결정적인 말실수에 진실의 연결고리를 빠르게 맞춰나갔고, 석준수(온주완)는 감당 못 할 진실에 자취를 감춰버렸다.

병원에서 준수를 본 이후 그가 중환자실에 침입, 아버지의 생명 유지 장치를 건든 범인이라고 의심한 단태. 특히 이모 천지연(방은희)을 병원 로비로 불러내 아버지를 위험에 빠뜨린 ‘아버지 군대 후배’ 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준수가 갖고 있던 핸드폰이 울리자 단태의 의심은 확신으로 변했다.

사실 이는 태철이 단태의 의심을 눈치 채고 준수의 가방에 자신의 대포폰을 넣어놨던 것. 그는 두 사람 사이가 멀어질수록 안심했다. 하지만 자신의 악행은 밝혀지지 않을 것이라는 자만심 때문이었을까. 태철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단태와 이야기를 하던 중, “중환자실 간호하려면 힘들겠어”라는 말실수를 저질렀다.

아버지가 중환자실에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이모와 자신, 준수뿐이라고 생각했던 단태. 태철의 말실수를 근거로 수사를 시작했고, 그가 아버지의 군대 선임이자 중환자실에 왔다는 연결고리를 찾아냈다. 그리고 그 길로 태철을 찾아간 단태는 나비 문신을 확인, “염태철 당신이었어”라는 한 마디로 겹겹이 쌓아왔던 긴장감을 단숨에 폭발시켰다.

그러나 아직까지 태철이 유괴범이라는 정황은 있지만, 증거는 없는 상황. 게다가 태철이 대포폰의 주인이자 단태의 아버지를 죽이려 했음을 알고 있는 준수는 “오빠 군대 후배 그 사람, 의식 돌아왔다면서 잘 처리했죠?”라는 엄마 염태희(견미리)의 메시지를 듣고 괴로움에 자취를 감춰버렸다.

한편, ‘미녀 공심이’는 오늘(10일) 밤 10시 SBS 제18회가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