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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한국멤버 VS 중국멤버' 소녀들이 갈라선 이유는
2016년 07월 01일 (금)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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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우주소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의 12색 매력이 대륙에서도 통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우주LIKE소녀(우주라이크소녀)' 4화 에서는 우주소녀의 상해 탐방기가 방송 됐다. 지난 달 엠카운트다운 상하이 특집 일정을 마친 우주소녀 멤버들은 다음 날 아침 잡지 촬영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스케줄을 위해 도착한 잡지촬영 현장에는 이미 우주소녀를 보기위한 팬들로 가득했는데, 소녀들이 등장하자 연신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플랜카드를 들거나 이름을 부르며 환호했다. 특히, 한국에서 MC ‘신동엽’과 똑 닮은 외모로 주목받은 멤버 다영이 등장했을 때는 이름 대신 ‘신동엽’을 연호했는데, 정작 다영 본인은 자신을 부르는지 모르고 지나쳐가 주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외에서의 첫 잡지화보 촬영에서 우주소녀는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포즈를 선보이며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화보 촬영을 마쳤고, 중국어 인터뷰를 소화하며 모든 스케줄에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스태프들의 박수와 찬사를 받기도.

데뷔 이후 첫 자유시간을 부여 받은 우주소녀 멤버들은 자유시간에 열광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우주소녀 멤버들은 각자 가고 싶은 곳에 따라 '신천지 팀'과 '난징동루 팀'으로 나눠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상해를 누비는 생고생 투어에 나섰다.

특히 '신천지 팀'의 한국인 멤버들은 우여곡절속에 굴하지 않고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엔즈팡에서 멤버들의 시선을 빼앗은 것은 전통 치파오를 파는 매장이었다. 들어서자마자 화려한 치파오가 발길을 붙잡았다.

막내 다영이 서툰 중국어로 주인에게 입어보겠다는 허락을 받아냈다. 이에 다른 멤버들도 합세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치파오로 갈아입고 즉석 패션쇼를 벌였다. 우주소녀 치파오 자태에 지나가던 상해 관광객들도 멈춰서 구경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우주소녀의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우주소녀의 우주LIKE소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엠넷에서 방송 중이며 방송 직후 멜론TV,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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