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뱃속에 들어간 라면 2시간이 넘게 형태 유지
2012년 02월 09일 (목) 15:28:1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길명배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길명배 기자] 라면이 두 시간이 넘도록 뱃속에서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소화기 학자 브래든쿠 박사와 미디어 아티스트인 스테파니 바딘이 지난 8일(현지시각) 인스턴트 음식과 자연 식품의 소화 과정을 공개해 주목 받았다.

실험 방법은 피실험자들이 음식과 장기 내부를 촬영할 수 있는 알약형 카메라를 먹고 소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는 것.

피실험자 한 사람은 인스턴트 라면과 스포츠 음료 등을 먹고 나머지 피실험자는 손수 만든 국수와 천연 허브차를 섭취했다.

카메라 알약은 입에서부터 마지막 배출구까지 소화 과정에 따른 자연 식품과 가공 음식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았다.

그 결과 국수는 위에서 쉽게 분해된 반면, 인스턴트 라면은 2시간이 지나도 형태를 유지해 누리꾼에 충격을 안겼다. 또 라면은 뱃속에서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한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라면.. 이제 무섭다", "끔찍하다는 생각이 든다", "몸에 안좋다는 소문이 사실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