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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에 통증과 오한이 온다면 '통풍'을 의심
2012년 02월 02일 (목) 14: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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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관절 부위가 아프고 특히 발가락이나 발목 무릎이 아프고 저리다, 밤에 주로 발병하여 통증이 따른다 발갛게 부으면서 극심한 통증이 오고 심하면 발열이 뒤따른다,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점차적으로 통증이 심해진다, 관절에 기형이 생겨 불룩하게 튀어 나온다, 평소에 육식을 즐긴다, 대체적으로 신장이 약하다 등 위와 같은 증상이 보인다면 통풍을 의심해봐야 한다.

통풍이 나타나는 원인은 2가지로서 크게 선천적인 원인과 후천적인 원인으로 분류가 된다.

선천적인 원인은 요산이 체외로 배출시키는 신장을 약하게 타고 나고 신경맥의 혈액이 응고되어 나타나는 경우이며, 후천적인 원인은 요산을 발생시키는 육류를 많이 섭취하여 나타나는 경우로서 이외에도 많은 원인은 존재한다.

통풍을 앓게 되면 그 통증이 너무 극심한 까닭에 일반적인 약물로는 통증이 제어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통증이 오는 경우 대부분은 진통소염제로 통증이 제어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신장 내에서 압력이 올라가는 경우에는 요산 수치까지 올라가 요산을 내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니 현대의학에서는 이 경우 일반적으로 요산 제거제를 투여한다.

통풍이 아무리 오래된 경우라도 신장내의 압력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 환자라면 관절의 결절이나 신장 자체질환이 오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신장 내부의 압력이 올라가 버리는 경우 일반적으로 정형외과나 병원에서는 반드시 자이로릭이라는 요산 제거제를 투여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통풍이 최초로 나타나 1년에 1회 내지 2회 정도 밖에 통증이 오지 않은 환자라 하더라도 다행히 진통소염제만 쓴 경우에는 그 다음해에도 통증의 빈도수가 거의 1회 내지 3회 정도에서 통증 발작이 그치지만 요산 제거제를 복용해 버릴 경우에는 그 다음해에 오는 통증의 빈도수는 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이 된다.

서울 한의원의 김종철 원장은 “이러한 통풍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치료와 신경맥의 혈액의 응고된 부분을 풀어주는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한다”며 “통풍의 치료법으로는 주로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요산을 발생을 억제해주는 한약 처방으로 많은 통풍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그 특징은 약을 복용함에 따라 점차적으로 통풍의 통증이 줄어들고 신체의 기능이 돌아오는 것으로 그동안의 노하우로 만든 처방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치료 후에는 대략 1개월 이내에 통증 부위가 훨씬 가벼워지고 통풍석도 감소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2개월 정도를 치료하게 되면 얼굴색이 좋아지게 되고 점차적으로 피로도 개선이 되며, 스테미너도 좋아지는 효과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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