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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은 장항선의 총에 맞지 않았다? 총기 난사사건 베일을 벗다
2012년 01월 31일 (화) 09: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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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조용태 기자] 정우성이 총상을 입었던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30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17회 에서는 민식(장항선 분)에 대한 강칠(정우성 분)의 오해가 풀렸다
 
지나(한지민 분)와 함께 산에 오른 강칠은 등산객이 낸 총소리에 지난 15회 총상을 입었던 지난날, 잊고 있던 자신의 기억의 조각을 찾게 되었다. 
 
   
 

강칠은 지난 15회에서 괴한으로부터 민식을 구하기 위한 강한 몸부림을 부리다 총상을 맞아 응급실로 행했던바 있다.
그는 자신에게 총을 겨눈 사람이 민식이라고 생각했지만 지나를 위해 위증을 했다고 여긴 것. 하지만 진짜 강칠에게 총을 겨눈 사람은 민식이 아니었다.
 
강칠과 몸싸움을 벌이던 범인은 흉기로 강칠의 복부를 찔렀고, 민식은 강칠을 구하기 위해 범인에게 총을 겨누지만 범인은 재빠르게 민식의 뒤로 와 그의 손을 잡고 방향을 틀어 강칠을 쏘게 된 것이다.
 
범인은 다름아닌 찬걸의 부하직원으로 민식이 오용학(김형범 분)사건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하자 강칠과 민식이 만나던 날 한꺼번에 위험을 가하려는 목적에서 사건을 벌였다
 
강칠의 오해가 풀리며 지난날 강칠의 갑론을박 진실공방에 혼란스러웠던 시청자들의 의문점도 해소 되었다고.
 
하지만, 오해가 풀린 강칠이 지나 곁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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