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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코리아, 강력해진 성능과 스타일의 2012 The New 300C 출시
2012년 01월 16일 (월) 14: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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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호 기자]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2012년 1월 16일 크라이슬러만의 스타일링에 더욱 진보된 친환경 기술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더한 프리미엄 세단 The New 300C의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300C는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크라이슬러의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최근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협회가 발표한 2012년 ‘가장 안전한 차 (Top Safety Pick)’에 2년 연속 선정된 The New 300C는 당당함을 표방하는 미국차의 대명사 ‘크라이슬러’와, 섬세한 이탈리안 감성 ‘피아트’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기술, 진일보한 디자인, 세심한 감성품질, 뛰어난 안전성, 높은 연료효율성을 갖춘 최고의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으로 거듭났다.

The New 300C 가솔린 모델은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워즈오토(Ward’s Auto)에 의해 ‘10대 엔진(10 Best Engines)’으로 선정된 3.6L 펜타스타 V6 엔진과 미국 세단 중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편안하고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일 ZF사와 공동 개발해 The New 300C에 적용된 8단 자동변속기는 모든 속도 영역에서 효율적인 rpm을 유지해 정숙성가속성효율성을 크게 개선시켰고, E-시프트 (E-shift) 변속 시스템을 채택해 보다 빠르고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최대출력 286ps/6,350rpm과 최대 토크 36.0kgm/4,800rpm의 힘을 발휘하며, 공인연비 역시 8단 자동변속기 도입으로 이전 모델보다 7% 향상된 9.7km/ℓ를 기록했다.

2012년 The New 300C의 전면은 프로그레시브 윙 (Progressive Wing) 엠블럼과 크롬 그릴로 이뤄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스포츠 프론트 범퍼를 새롭게 장착해 세련미를 더했다. 이전 모델에 비해 높고 넓어진 전면 유리와 파워 폴딩 사이드 미러의 적용으로 시야를 넓히고 안전성을 높인 점도 눈에 띈다.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첨단 사양들로 품격을 높였다. 중앙 계기반, 클래식 아날로그 시계 등 곳곳에 적용된 사파이어 LED의 은은한 앰비언트 실내 조명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고, 탁월한 질감과 촉감을 선사하는 나파(Nappa) 프리미엄 가죽 시트와 고품격 우드 그레인은 실내 전체를 감싸며 절제된 세련함을 자랑한다.

동급 프리미엄 세단 중 유일하게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를 탑재해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분할 접이식 뒷좌석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도 눈에 띈다.

고품격 패밀리 세단에 걸맞게 안전성 면에서도 최고를 지향한다. 차량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감지해 헤드램프의 조도와 높낮이를 조절해주는 바이제논 헤드램프, 전자식 주행 컨트롤 (ESC), ABS를 포함한 첨단 주행안전 및 브레이크 제어 시스템, 전후방 주차보조 센서인 파크센스 (ParkSense™)와 후진 시 스티어링 휠 조향 각도에 따라 예상 경로가 표시되는 스마트 가이드라인이 적용된 파크뷰 (ParkView™)  등 총 65가지 이상의 편의 및 안전 사양들로 모든 탑승자의 안전을 배려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그렉 필립스 사장은 “The New 300C는 파워풀 하고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최적의 연비, 동급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춰 스타일성능효율성 모든 면에서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The New 300C의 가솔린 및 디젤 모델 동시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며, 국내 시장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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