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모든 사실 고백 ‘분노한 연향에게 칼 맞아’
2016년 01월 20일 (수) 10:18:4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박혁권 ⓒSBS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박혁권이 사랑하던 여자의 칼에 찔렸다.

어제(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제작 뿌리깊은나무들)에서는 길선미(박혁권 분)가 연향(전미선 분)에게 과거 연향의 아이들이 죽었다고 거짓말한 것과 이방지(변요한 분)와 분이(신세경 분)가 연향의 아이라는 모든 사실을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원과 연향이 만났다는 이야기들 들은 길선미는 경악하며 급히 연향을 찾아 나섰다. 이미 이방원(유아인 분)에게서 자신의 아이들이 살아있다는 말을 들은 연향이 길선미에게 들을 말이 많다고 하자, 길선미는 “아이들이 죽었다고 말하지 않았다면 무극께선 이서군으로 도망쳤을 거고 우리는 몰살 당했을 겁니다”라며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삼한제일검 이방지와 분이가 자신의 자식이라는 말을 들은 연향은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이성계(천호진 분)의 암살을 위해 삼한제일검을 빼돌리려 한 것이냐며 경악했고 이에 길선미는 “그뿐이겠고? 이방지를 유인하기 위해 엄마를 다시 만나고 싶으면 여암정으로 나와라, 이리했소”라고 말했다. 이에 연향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단도로 길선미의 어깨를 찔렀다.

이후 차가운 얼굴로 계속 말해보라는 연향에게 “이 모든 불행은 무극께서 조직을 배신하고, 나를 버리고, 이서군으로 도망치면서 시작된 일이오“라고 울컥하며 말했다. 그동안 강인한 무림고수의 모습만 보여줬던 길선미가 과거 사랑했던 여인의 앞에서 처음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자, 시청자들은 길선미가 앞으로 연향과 어떻게 관계를 이어가며 극중 어떤 영향을 끼칠지 큰 궁금증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혁권이 길선미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