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삼성전자 미 특허취득건수, 8% 증가하며 세계 2위 올라
2012년 01월 12일 (목) 09:53:5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명연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김명연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특허 취득건수에서 세계 2위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특허관련 조사기관인 IFI특허서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미국에서 특허를 4894건 취득해 전년대비 8%의 증가를 보였으며, 6180건을 취득한 미국의 IBM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IBM은 19년째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캐논이 2821개의 특허를 취득해 3위, 일본의 파나소닉과 도시바가 각각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전년 3위를 기록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는 6위로 떨어졌고, 인텔 역시 8위에서 16위로 하락했다.

마이크 베이크로프트 IFI 최고경영자(CEO)는 “아시아 기업들의 미국 특허건수 증가가 매우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며 “IBM이 자신만의 성공 전략을 갖추고 있는 듯하나, 이 역시 지속되기 힘들 정도로 아시아 기업들의 강세가 위협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미국 특허 취득건수는 전년대비 2% 증가했고, 건수 또한 사상 최대였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