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 > 엔터 이코노미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CJ E&M,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 지분 인수
CJ E&M 사업다각화, 문화창고 · 화앤담픽쳐스 · 레이블 'AOMG' 등 시너지 기대
2016년 01월 06일 (수) 22:06:4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서문원 기자 jamshied@hanmail.net

[스타데일리뉴스=서문원 기자] 'CJ E&M'(13096)이 사업다각화 일환으로 전지현이 속해 있는 기획사 '문화창고'와 드라마 제작사인 '화앤담픽쳐스'의 인수를 추진한다. 또한 오늘 오전 힙합 레이블 'AOMG' 인수를 전격 발표했다.

CJ E&M은, 6일 "매니지먼트사 '문화창고'와 '화앤담픽쳐스'의 지분 30%를 각각 인수했다"고 밝히고, "각 社 남은 지분 70%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화창고'는 한류스타 전지현, 조정석, 박민영이 소속된 회사로 지난 2010년 전시 및 공연기획 전문기업으로 출발, 2012년 전지현 1인 기획사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화앤담 픽쳐스'는 대표 윤하림 PD와 김은숙 작가가 합을 이뤄 숱한 화제의 드라마들을 제작한 바 있다. 히트작들을 살펴보면,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온에어' 그리고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 등이 있다. 또한 오는 2월 SBS 방영 예정작 '태양의 후예'를 공동 제작하고 있다. 화앤담픽쳐스는 지난해 '상속자들'을 원작으로 중국과 합작 영화 '상속자들'을 제작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CJ E&M이 인수 발표한 힙합레이블 'AOMG'는 힙합가수 박재범이 설립한 음반기획 제작사다. 창립멤버로 가수 그레이, PD 차차말론, 뮤직비디오 감독 지누야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2013년 힙합가수 엘로, 로꼬, 후디(2015)를 영입했고, 지난 2014년부터 힙합가수 사이먼D와 박재범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