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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세대의 눈길끄는 실버창업 아이템이란?
2011년 12월 28일 (수) 13: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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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호 기자]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의 시작. 그로인해 창업열풍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1955년 이후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을 ‘베이비부머’라 부른다. 1950년 6ㆍ25 전쟁 직후에 태어난 한국의 750만 ‘베이비부머’의 어린 시절은 어렵고 가난했다. 성인이 되어서는 부모 모시랴, 자식 뒷바라지하랴 눈코 뜰 새 없이 살아왔다. 산업역군으로 경제 성장을 주도하며 현대 사회의 주역으로 살아온 지 어언 5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이미 정년퇴직을 했거나 앞두고 있다. 그러나 뾰족한 노후 대비가 없는 처지로 ‘낀 세대’ 베이비부머의 장래는 어둡기만 하다.

그 때문에 베이비부머 세대가 다른 세대에 비해 창업시장에 대한 관심이 큰 것이 사실. 특히 최근 고령화 추세로 인해 실버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덧붙여 2008년 7월 1일 정부는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시행했다.

이로써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장기간 요양보호가 필요한 노인의 인간다운 삶 보장은 물론 존엄성 확보, 가족의 신체 및 심리적 부담 경감, 가족관계 개선 등에 크게 기여하며 정부의 예산이 2조 이상 투여되어 왔다.

또 이와 더불어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분야는 다른 사회보장제도보다 현 고령화시대에 떠오르는 실버산업 분야로 각광. 그중 가장 두각을 내고 있는 기업은 ‘비지팅엔젤스’로 선진화된 서비스를 무기로 치열한 실버 창업시장에서 선도하며 주목 받고 있다.

비지팅엔젤스는 1991년 볼티모어에서 제프리 존슨에 의해 설립된 20년 역사의 세계적인 홈케어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07년 한국에 진출, 현재 국내 최대인 약 70개 이상의 가맹지점을 두고 있으며 선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홈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현재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 업체는 2012년 실버 서비스그룹을 목표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며 국내최초로 재가서비스, 노인요양시설, 복지용구대여, 판매쇼핑몰 3가지 아이템의 토탈프렌차이즈 사업을 통해 선진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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