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상류사회' 유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등극
2015년 07월 27일 (월) 17:04:1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상류사회' 유이 스틸컷 ⓒSBS 컨텐츠 허브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유이가 촬영장 비하인드 컷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에서 진정한 사랑을 믿는 재벌가 상속녀 장윤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성 연기로 안방극장의 눈도장을 받고 있는 유이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촬영현장 뒷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진지한 눈빛으로 상대 배우를 응시하며 몰아치는 바람에도 감정선을 놓지 않고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크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으로 캐릭터를 표현하며 촬영하는 모습이 섬세하게 연기에 임하는 유이의 자세를 보여주는 듯 하다.

반면, 또 다른 비하인드 사진에서 유이는 굵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아이보리색 튜닉을 입고 청순한 모습을 드러냈다. 눈을 찡긋거리며 개구진 표정을 하거나 대본을 읽으면서 볼에 바람을 넣는 등 매 순간 촬영장에서 쾌활한 모습으로 긍정 매력을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현장 분위기 메이커답게 매 순간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이는 카메라가 돌아가는 상황에 순간적인 몰입력을 보이다가도 컷 소리와 함께 환한 웃음으로 함께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전작의 발랄한 명랑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순수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재벌가 막내딸로 완벽 변신한 유이가 더욱 빛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장윤하(유이)는 처음으로 모친 민혜수(고두심) 앞에서 오열하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장윤하는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엄마 말대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내가 문제다"라며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꺼냈다. "오빠도 나 때문에 죽고 날 사랑하는 남자는 사랑하는 척 하다 지금은 사랑한대. 그게 말이 돼? 엄마 미안해. 태어나서 미안해"라고 오열하는 윤하에게 민혜수는 딸을 향한 연민과 사랑을 드러냈다. 그간 적대적이었던 두 모녀의 사이가 변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빠 실종의 비밀을 파헤치고 배신당한 사랑에 복수하기 위해 강제 야망녀가 된 윤하가 진정 꿈꾸던 삶, 진실된 사랑으로 품어진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 청춘 멜로드라마다. 하명희 작가의 촌철살인 대사와 디테일이 살아있는 캐릭터 묘사, 유이, 성준, 박형식, 임지연 등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호평 속에 방송되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