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비주얼 커플 첫 촬영 인증샷 공개
2015년 07월 24일 (금) 14:02:3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이은원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부탁해요, 엄마’ 유진 이상우 ⓒ부탁해요엄마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스타데일리뉴스=이은원 기자] ‘부탁해요, 엄마’를 통해 유쾌한 주말을 책임질 비주얼 커플 유진과 이상우의 첫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오는 8월1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유진과 이상우. 각각 남녀주인공인 이진애와 강훈재로 분해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극중 첫 만남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찍은 두 배우. 보고만 있어도 눈이 훈훈해지는 선남선녀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앞으로 두 남녀가 엮어갈 사랑과 결혼 이야기에 기대를 갖게 한다.

이날 촬영분은 여자화장실에서 괴상한 첫 만남을 갖게 된 진애와 훈재의 에피소드. 아무리 멀쩡하게 생긴 훈재지만, 진애가 그를 이상한 남자로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다. 그러나 첫 만남 촬영 때문인지 두 배우의 얼굴엔 설렘이 가득했다.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춰나가는 모습은 훈훈함 그 자체였다는 후문.

유진은 “처음 시작하는 촬영장은 언제나 약간의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한다. 새로 맞이하는 캐릭터, 앞으로 동거동락할 사람들과의 만남 때문인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살아가게 될 진애의 삶이 기대된다. 함께 울고 웃어주시면 행복할 것 같다”는 부탁도 잊지 않았다.

이상우 역시 “오늘 유진씨와 처음 함께 촬영했는데, 느낌이 매우 좋았다. 시작이 반이라는데,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는 후일담을 전하며, “대본을 보면서 가족드라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쾌한 재미와 깊이 있는 공감을 동시에 느꼈다.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느끼고 호흡하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부탁해요 엄마’는 ‘집에서만 벗어나면 행복’ 이란 생각을 가진 딸과, ‘니들이 엄마를 알아? 내 입장 돼봐!’라고 외치는 엄마, ‘난 누구보다 쿨한 시어머니가 될 거야’ 라고 마음먹고 있는 또 다른 엄마가 만나 좌충우돌 가족이 되어가는 유쾌한 공감백배 주말극이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내 딸 서영이’, ‘가족끼리 왜 이래’로 주말 안방극장의 재미와 감동을 책임졌던 KBS 주말드라마가 이번에는 “엄마처럼 살기 싫어”와 “너 같은 딸 낳아봐라”로 대변되는 대한민국 모녀전쟁의 웃픈 진실을 속 시원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파랑새의 집’ 후속으로 오는 8월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