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마성형과 코성형을 동시에?
2011년 11월 22일 (화) 13:42:4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안하나 기자 ahn1587@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안하나 기자] 대학생 K양은 취업 준비를 앞두고 자신의 외모를 좀 더 자신감 있게 변화시키기로 결심했다. 치열한 취업 경쟁에서 외모 역시 중요한 성공 포인트 작용한다는 선배들의 조언을 받아 들이기로 한 것이다. 외모의 변신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은 그녀는 전문의로부터 뜻밖의 조언을 받게 되었다. 이마와 코의 성형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조언을 받게 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성형 수술을 할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부위의 수술만 하곤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형 외과 전문의들은 오히려 한번의 성형 수술에서 얼굴의 균형과 조화를 맞춰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미즈 성형외과의 박진혁원장은“수술에는 언제나 마취에 대한 부담이 따른다. 한번의 마취로 다양한 시술을 진행해 자신의 얼굴과 조화롭게 변신 시킨다면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얻는 것이다”라며 조언했다.

이처럼 한번의 마취로 두 군데 이상의 성형 수술을 진행할 때 가장 효과적인 조합은 코와 이마다. 그 이유는 두 부위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각도가 이어지면서 얼굴의 세련됨과 여성스러움, 입체감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마의 부드럽게 솟아 오른 라인은 얼굴을 동안으로 만들어주며, 이마의 라인에 이어지는 콧대의 자연스러움은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줘 얼굴이 작아 보이게 만든다.

이처럼 한번의 수술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이마와 코의 성형에서 좀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보형물을 활용한 이마 성형술을 택하는 것이 좋다. 보형물 이마 성형술은 자신의 이마의 본을 뜨고 원하는 이마 모양의 보형물을 미리 만들어 수술 과정에서 삽입하면 되는 간단한 수술이다.

이 같은 보형물 이마 성형에 대해 미즈성형외과의 박진혁 원장은 “얼굴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이마 성형의 디테일한 차이가 수술의 완성도와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기준에서 보았을 때 보형물 이마 성형술은 매우 탁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며 “또한 간편한 수술 과정과 수면 마취,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보형물 이마 성형술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