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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일본 팬미팅 5천석 매진.. '대세 걸그룹 위용' 과시
2015년 02월 16일 (월) 1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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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일본 첫 팬미팅으로 일본 두번째 싱글 활동으로 시작했다.

에이핑크는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그 이후 첫 공식 활동인 일본 싱글앨범 활동을 15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 A 홀에서 진행된 팬미팅으로 시작을 알렸다. ‘Pink Valentine with U’라는 이름의 발렌타인데이 기념 팬미팅으로 5천석의 좌석이 모두 매진되며, 일본에서도 대세 걸그룹의 위용을 발산하고 있다.

   
▲ 에이핑크 도쿄 팬미팅 ⓒ에이큐브

에이핑크는 진행된 팬미팅에서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일본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팬들의 고민을 상담을 해주는 이벤트도 마련하며, 일본 팬들에게 수많은 추억 중 하나를 만들었다. 그리고 데뷔 싱글에 수록된 MyMy, NoNoNo 일본어 버전을 준비했으며, 18일 수요일 발매되는 두 번째 싱글 수록곡 Mr. Chu, Hush도 미리 무대를 공개하며 첫 공식 스케줄을 축하했다. 팬들은 에이핑크 노래와 한국 응원법까지 따라했고, 공연을 하는 도중 팬 모두 기립을 하며 에이핑크 맴버들이 감동을 받는 등 팬들과 하나되는 팬미팅을 만들었다.

에이핑크의 팬미팅을 접한 팬들은 “앨범 발매 전 Mr. Chu, Hush 일본어 버전을 미리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티브이로 만 보던 에이핑크 멤버들의 예능적인 모습을 팬미팅에서 보게 돼서 너무 재미있었다.”, “나은 양의 깜짝 생일 파티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라는 등 팬미팅 후기를 남기며 기대 이상의 팬미팅에 만족하였다.

이후 에이핑크는 두 번째 싱글 ‘Mr. Chu’ 일본어 버전이 18일에 발매되며, 발매에 맞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일본 4개 도시 릴리즈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수많은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도 데뷔 때보다도 많이 잡혀있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차세대 신한류 열풍을 이어 갈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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