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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San E), '코카콜라' 스토리텔링 고백 CM송 참여
2015년 01월 28일 (수) 12: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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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가수 산이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래퍼 산이(San E)가 '코카콜라' CM송에 참여했다.

올 여름 오렌지캬라멜 보컬 레이나와 함께 부른 러브송 '한여름밤의 꿀'로 대세 래퍼로 거듭난 산이(San E)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직접 전하기 힘든 고백을 위트있는 가사와 달콤한 노래로 표현한 고백송을 선보였다.

산이의 사랑고백이 표현된 코카콜라 광고 CM송은 새해 소망을 담은 김윤아의 '양양양쏭'에 이어, 달콤한 사랑고백을 '뽀뽀할거(양)', '내게 기대면(돼지)', '사귀자구(용)' 처럼 12간지 동물 캐릭터를 활용해 유쾌하고 센스 있는 가사와 사랑스러운 멜로디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12간지 고백송은 산이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달콤한 멜로디 라인이 더해져 실제 남자친구가 불러주는 듯한 달달함을 느낄 수 있으며, "내 마음을 고백하겠(소)~ 너에게 푹 꽂혀있단(말), 예고 없이 뽀뽀할꺼(양)"으로 이어지는 노래 가사를 소비자가 직접 개사해 센스있는 고백송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특유의 스토리텔링 능력과 완벽한 가사 전달력이 강점인 산이는 12간지 동물 캐릭터를 활용해 위트있으면서도 달콤한 사랑 메시지를 전하는 이번 코카콜라 광고와 잘 어울리는 래퍼이다"며 "산이가 함께 참여한 이번 광고처럼, 코카콜라로 소중한 사람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하며 사랑도 소망도 짜릿하게 이뤄가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산이가 참여한 코카콜라의 신규 광고 '사랑 편'은 2015년 청양의 해에 많은 사람들이 이루고 싶은 소망 중 하나인 솔로 탈출을 최근 출시된 코카콜라 스토리텔링 패키지로 위트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그 동안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사랑의 감정을 코카콜라 스토리텔링 패키지를 활용해 고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이들의 유쾌한 지침서가 될 전망이다.

한편, 산이는 올해 초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씨스타 효린과 듀엣 싱글 '코치미(Coach Me)'를 공개했으며, 특히 이번 앨범에는 M.net '노머시(No. MERCH)' 2차미션 랩파트 1위에 오른 주현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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