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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방송사고, ‘미다시’ 위기부부 솔루션으로 밝혀져
2011년 09월 16일 (금) 08: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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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기자 3557meet@stardailynews.co.kr

   
 

한 케이블 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출연자가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사고가 났다는 소문이 펴져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뜨거운 인기 속에 3기를 시작한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번> 촬영에서 벌어진 방송사고로 밝혀져 한층 관심이 모아진다. 관계자에 따르면 위기 부부들의 관계측정을 위한 솔루션의 일환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솔루션은 엘리베이터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진행됐다. 엘리베이터에서 솔루션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은 “타인의 시선에서 분리된 공간이기 때문에 부부들의 관계를 면밀히 파악 할 수 있고. 공간 심리학의 이론에 따라 약 1m 20Cm 정도의 좁은 공간에 있을 때 친밀감을 높여 좀 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별 솔루션이 진행된 엘리베이터 실험실에서 3기 위기 부부 중 한 부부가 흥분한 나머지 육탄전까지 오간 것으로 확인됐다.

   
 

엘리베이터 솔루션이 전말은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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