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9월 모의고사 ‘수리영역’ 어땠나?
세븐에듀, 9월 모의고사 무료해설강의 제공
2011년 09월 01일 (목) 20:26:2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유용선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수리인강 전문 세븐에듀(www.sevenedu.net)에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9월 모의고사’ 심층 분석 해설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수리인강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이번 9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고3 재학생뿐 아니라 검정고시 합격자, 재수생등 전국적으로 실제 수능응시 대상 대부분이 참여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가장 정확하게 가늠해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실전 시험이다. 그래서 이시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제대로 된' 해설강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차길영 대표는 “이번 9월 모의고사 수리영역은 ‘가’형과 ‘나’형 모두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나’형에 비해 ‘가’형이 좀 더 어렵게 출제 되었다. 수리영역은 기존에 익숙한 유형도 많았지만 ‘가’형은 미분과 적분 문제가 생소했고 평소에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공간도형, 벡터등의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다. `나` 형은 새로 추가된 미ㆍ적분 문제가 평이한 반면에 수열 추론 문제가 까다롭게 느껴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6월 모의고사가 워낙 쉽게 나왔던 터라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크게 부담을 느낄 수준은 아니었다. 이제는 70여일 남은 기간 동안 어려운 문항을 중심으로 한 문제 풀이 위주로 가기보다는, 수능과 평가원 기출문제 분석을 위주로 최종 마무리 학습에 임하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9월 모의고사 무료해설강의는 세븐에듀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까지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세븐에듀에서는 현재 수능과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문제중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만 분석하여 강의하는 마으겔로쉬 수능적 발상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종 마무리 파이널 강좌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강남인강)에서 강의중이며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직접 가르친 학생들 중에 서울대 입학만 158명을 배출시켜 세간에 주목을 받았다. 그는 인기 방송프로그램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 공부의 신 화성인으로 소개된 바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