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박주영 아스널행 이적료 70억 선 될 듯
영국 언론들 300만~500만 파운드 예상
2011년 08월 31일 (수) 13:00:1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장은옥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아스널이 박주영을 영입하며 지불한 이적표가 300만~500만 파운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박주영의 아스널행의 최대 관건이었던 이적료에 대해 '가디언' 등 영국의 언론들은 약 1천만 파운드(약 176억원) 정도를 예상했다.

그러나 "아스널이 제시한 이적료는 400만파운드(약 70억원) 선"이라는 관계자의 전언에 이어 이적이 확정된 후인 31일 영국의 BBC가 박주영의 이적료가 300만 파운드(약 52억원)에서 500만 파운드(약 87억원) 사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BBC는 박주영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활약했고 아르헨티나전에 자책골을 넣었지만 다음 경기인 나이지리아전에서 중요한 프리킥 골을 넣어 한국의 월드컵 16강 진출에 큰 공헌했다고 소개하며 이같이 전했다.

아스널은 3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연봉과 계약기간, 그리고 이적료 등 세부적인 계약조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