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연애의 발견’ 마성 김슬기, 구원 프러포즈에 윤현민 '안절부절'
2014년 09월 21일 (일) 11:00:5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연애의 발견’ 최고의 마성녀 김슬기가 드디어 구원의 프러포즈를 받는다. 이를 본 윤현민은 안절부절 못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에서 도준호(윤현민), 윤실장(이승준)을 홀린 마성녀 윤솔(김슬기). 이번에는 솔에게 “너는 그저 여자사람친구다”라는 굴욕을 안겼던 최은규(구원)마저 그녀에게 “제대로 시작해보자”며 꽃다발을 건넨다.

은규는 솔의 ‘의리’에 그녀를 다시보기 시작했다. 지난 9회분에서 솔은 은규가 요즘 만나는 여자에게 “기념일까지 쿠폰 챙겨 만나고, 할인 안 되는 데는 안 가냐”며 “쪼잔하다”고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을 보고는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은규가 돈을 아끼고 모으는 이유에 대해 열변을 토하며, “결혼할 때 여자 고생 안 시키려고 돈 모아서 집사려는 건데, 그런 것도 모르는 여자라면 만나지 말라고”고 은규의 편을 들었다.

   
▲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자기를 차버린 남자에 대해서도 의리를 지키는 솔의 순수한 모습에 준호와 윤실장은 뛰는 심장을 멈출 수 없었다. 누구보다도 솔의 손을 잡고 “오늘 고마웠다”고 말하는 은규의 눈빛은 그녀를 향한 마음이 달라지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간 솔은 연애가 시작되면 혼자서만 미친 듯이 끓어오르다 언제나 차이는 연애 흑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부터 만나는 남자는 전부 12번이다”라고 선언하며 연애에 대한 쿨한 자세를 취하면서 그녀의 연애사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그녀의 깊은 속마음과 진정성 있는 매력이 세 남자의 가슴에 꽂혔기 때문이다.

솔의 인생이 갑자기 판타스틱해진 것에 비해 준호의 삶은 정 반대. 한 집을 공유하는 ‘여자동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고, 심지어 미련곰탱이였던 솔에게 끌리는 것도 모자라, 눈에 거슬리는 두 남자 윤실장과 은규를 전담마크까지 해야 하니 말이다.

친구 한여름(정유미)과는 달리 인생 최고의 연애사를 쓰고 있는 윤솔. 도준호, 윤실장, 최은규를 홀린 그녀의 매력과 이들의 4각 관계는 ‘연애의 발견’에 깨알재미를 더하며 드라마의 인기 상승에 큰 몫을 해내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