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서프라이즈' 사라진 테러범, "부시와 빈라덴 모종의 거래?"
2014년 09월 21일 (일) 10:29: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21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캡처

[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사라진 알카에다 테러범에 대한 내용을 담으며 '부시와 빈라덴이 모종의 거래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방송했다.

21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알카에다의 핵심 테러범 4명이 종신형이나 사형을 받을 것이라는 여론과 달리 재판에 대한 계획조차 분명치 않은 상황에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고, 테러범들이 이미 미국에 없다는 음모론까지 나오기 시작하며 "부시와 빈라덴이 모종의 거래"를 거래를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그러나 테러범들은 미국의 비밀감옥에 있었다. CIA의 비밀감옥은 고문을 하기 위해 있는 곳으로 영화 10도의 방에서 찬물을 끼얹는 고문, 공중에 매단 상태로 입에 물을 붓는 고문 등이 행해졌다고 방송은 전했다. 9.11 테러의 핵심인물인 칼리드 셰이크 모하메드는 200번에 가까운 물고문으로 정신착란 증세까지 나타났다.

이 비밀감옥을 만든 장본인이 바로 부시이며, 그는 폴란드, 리투아니아 등에도 비밀감옥을 만들었으며, 모두 일반 주택처럼 위장되었다. 비밀감옥에서 행해진 고문으로 1급 테러범들 검거에 성공했다.

그러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 전 CIA 요원인 존 키리아쿠가 2005년 모든 사실을 폭로했고, 반인권적인 고문에 앞장섰다는 사실에 미국 국민들은 큰 충격에 휩쌓였다. 결국 2006년 부시는 "비밀감옥은 테러범들을 수감하기 위한 곳"이라며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오바마는 모든 비밀감옥을 폐쇄했다고 공식발표했다.

한편, MBC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