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하정우 '12년 의리', 판타지오와 구두 재계약 체결
2014년 09월 15일 (월) 10:46:4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하정우는 최근 현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 만료 시점에서 데뷔 초기부터 함께 동고동락 해온 소속사 식구들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으며 12년째 이어온 인연을 계속 지켜나가기로 했다.

앞서 하정우는 계약 기간이 1년여 남짓 남아 있던 지난 해 말 판타지오 측에 구두로 이미 재계약 의사를 전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대한 약속을 지킴으로 업계에서 일컫는 ‘의리의 재계약’과는 조금 다른 의미를 띠고 있어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 배우 하정우 ⓒ스타데일리뉴스

명불허전 압도적인 연기력과 흥행력을 두루 갖춘 배우로서는 물론, 지난해 ‘롤러코스터’를 연출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감독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남자’인 하정우의 행보에 늘 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는 만큼 오랜 시간 변함없는 배우와 소속사 간의 신뢰관계가 유난히 돋보인다.

데뷔 때부터 함께 해 온 하정우와 판타지오 나병준 대표와의 두터운 신뢰는 물론이고 배우뿐 아니라 감독, 화가로까지 창조 활동을 넓혀 가고 있는 하정우와 판티지오 R&D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아티스트 프로듀싱 시스템을 토대로 배우 개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며 드라마와 영화, 웹툰 등 아티스트의 매력을 적극 발산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까지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판타지오와의 상호 확신이 시너지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는 것이 판타지오 측의 설명이다.

판타지오 측은 이어 “하정우와는 단순한 배우와 매니지먼트사의 관계를 넘어 상호 발전적인 파트너로서 이상적인 협력을 이뤄가고 있다. 물론 바탕에는 오랜 시간 서로를 아껴온 마음과 신뢰, 열정 등이 전제되어 있다. 재계약 역시 계약 기간의 연장선으로 보기 보다는 진취적인 미래를 공동 설계하는 새로운 시작점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정우는 현재 그의 두 번째 연출작인 영화 ‘허삼관 매혈기’의 감독과 주연을 겸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촬영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9월 말 크랭크업 후 곧 바로 ‘도둑들’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 촬영에 전지현, 이정재와 함께 합류하는 등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