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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 정준영의 외계어에 현장 초토화 '뭐라 했나?'
2014년 09월 14일 (일) 09: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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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1박 2일’의 요물막내 정준영이 ‘4차원 외계어’를 폭발시켰다. 정준영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4차원 폭격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킨 것.

오늘(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때 아닌 부산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정준영의 당황 3종세트가 공개됐다.

   
▲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지난 주 게임을 통해 김종민-데프콘-정준영이 전어조업에 당첨되는 영광을 안게 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주에는 조업예정자 세 명 중에 행운(?)의 사나이 한 명만을 뽑기 위한 게임을 진행, 김종민-김주혁, 데프콘-박성호, 정준영-차태현으로 당첨자와 비당첨자가 함께 짝을 이뤄 세 가지 기상미션을 통해 조업자를 결정지을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영이 바다 앞에서 종을 앞에 두고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기상미션 중 하나인 ‘수도 퀴즈’에 참여하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으로, ‘네팔’의 수도를 “니팔”이라고 하는 등 외국어를 접목시킨 외계어를 다량 방출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4차원 폭격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몹시 당황한 듯한 정준영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정준영은 생소한 나라 이름들에 머리를 긁적이고 해맑게 웃다가 결국 말문이 막혀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그가 수도퀴즈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등을 돌린 채 바다를 보고 있는 차태현과 정준영의 모습이 왠지 모르게 작고 쓸쓸해 보여 과연 정준영이 전어조업을 피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4차원 외계어’를 폭발시킨 정준영의 활약은 오늘(14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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