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연애의 발견’ 김슬기 연애사 '그린라이트', 윤현민 이승준과..
2014년 09월 14일 (일) 09:31: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연애의 발견’ 김슬기 연애사에 그린라이트가 켜졌다. 그것도 윤현민과 이승준 2명의 남자에게서 동시에. 친구 정유미의 연애사에 레드라이트(적신호)가 켜진 것과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이 도준호(윤현민), 윤솔(김슬기), 윤실장(이승준)의 어색한 삼각 데이트 스틸컷을 공개했다. 즐겁게 영화에 집중하고 있는 윤솔에 비해, 도준호와 윤실장은 딱 ‘밥맛없다’는 표정으로 서로를 견제하기 바쁘다. 가운데 앉은 윤솔의 무릎 위에 놓여있는 팝콘을 먹으려다 손이 스치자 ‘수컷 스킨십’에 화들짝 놀란다.

남자에게 차이기만 하던 윤솔이 드디어 연애 흑역사의 막을 내리고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애인이라고 생각했던 남자 최은규(구원)로부터 “넌 그냥 여자사람친구”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듣고 이제야 정신을 차린 윤솔. “남자 한다스는 절대 안 넘긴다. 이제부터 만나는 남자는 전부 12번이다. 아무 의미도 없는 12번. 사랑 따윈 없는 12번. 그냥 왔다가 그냥 지나가는 12번. 이름도 기억할 필요도 없는 그냥 12번”이라고 선언할 정도로 대담해졌다.

그리고 그녀의 12번 레이더망에 도준호와 윤실장이 들어왔다. 윤솔의 연애사를 꿰고 있는 도준호는 그녀가 남자에게 차이고 벌이는 진상 후폭풍을 보살펴왔다. 물론 그에게도 윤솔은 한 집을 공유하는 ‘여자동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를 자극하는 남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윤실장. 그에겐 최은규에게 차이고 울고 있던 윤솔에게 손수건을 건넸던 이력이 있다. 그리고 “답이 있으면 왜 울겠냐고 따박따박 따지는데 귀여웠다”고 느꼈다.

윤솔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기로 결심한 윤실장이 극장 데이트를 제안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윤실장을 견제하기 위해 도준호가 나타나면서 어색한 삼각 데이트가 이뤄진다. 그러나 이런 ‘수컷’들의 기싸움을 아는지 모르는지, 윤솔은 그저 동등하게 두 남자를 ‘쿨’하게 대한다.

윤현민-김슬기-이승준의 삼각라인은 ‘연애의 발견’에 더욱 풍성한 연애 스토리를 가미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 관계자는 “김슬기에게 남자복이 터진다. 두 남자 외에도 또 다른 남자가 등장하면서 이들의 연애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라고 귀띔, 기대를 더욱 증폭시켰다.

윤현민-김슬기-이승준의 삼각 데이트는 오는 15일 밤 10시 ‘연애의 발견’ 9회 ‘사랑한다는 말을 수백 번도 넘게 했는데’에서 방영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