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야경꾼 일지’ 정일우, 파트너 고성희와 눈높이 대화 '매너' 과시
2014년 09월 14일 (일) 09:18:3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야경꾼 일지’ 정일우가 ‘마성남’에 등극했다. 동료배우부터 제작진까지 모두를 사로잡은 정일우의 케미 폭발 인증샷이 공개된 것.

색다른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퓨전사극의 새로운 장을 열며 첫 방송부터 연속 11회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측은 14일 정일우의 ‘케미 폭발 인증샷’을 공개했다.

   
▲ 래몽래인 제공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붉은 한복을 차려 입고 수려한 자태를 뽐내며 봉 돌리기에 도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멋진 자태가 시선을 멈추게 함과 동시에 따뜻한 눈길로 정일우를 바라보고 있는 윤태영의 모습이 두 사람 사이의 훈훈한 케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또한 사진 속에는 정일우가 고성희와 촬영에 들어가기 전 눈높이를 맞추고 대화를 나누며 합을 맞추는 등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장에서 정일우는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늘 먼저 다가가 챙겨주는 매너로 촬영장을 한층 달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정일우와 수호귀신 삼총사의 랑이 역을 맡은 아역 강지우가 함께 찍은 커플 인증샷은 보는 사람의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만들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강지우 몰래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정일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햇살 같은 남매케미는 마치 자양강장제처럼 보는 사람에게까지 밝은 에너지를 전달해주고 있는 것.

이렇듯 정일우는 헤어나올 수 없는 꿀 매력으로 동료배우, 제작진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으며 ‘마성남’에 등극, 활력소로서 촬영장에 웃음과 활기를 전달해 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색다른 소재로 첫 방송부터 연속 10회 동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강자로 우뚝 선 ‘야경꾼 일지’는 오는 15일 밤 10시 13회가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