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 > 엔터 이코노미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네이버 모바일 메신저 '라인' 타고 게임주 성장세
'네이버 라인' 글로벌 회원수 5억 명이 주무기
2014년 07월 02일 (수) 18:24:3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서문원 기자 jamshied@hanmail.net

[스타데일리뉴스=서문원 기자] 지난 2월 11일 네이버가 자사 모바일플랫폼 '라인'이 을 통해 '한빛소프트'(047080)의 주력 모바일 게임 프로그램 'FC매니저 모바일게임'(이하 FCMM)앱을 출시한 이래, 양사 '윈윈'이 가속화되고 있다.

   
▲ 지난 2월 11일 구글 플레이어와 네이버 라인으로 출시돼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모바일 축구매니저게임 FCMM 홈페이지 ⓒ 한빛소프트

현재 FCMM은 25일 중국 퍼블리싱 업체 '파라다이스 네트워크 웨이지아오'와 '텐센트'와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에 출시 예정이다. 참고로 FCMM은 넥슨의 '피파온라인'처럼 플레이어 위주가 아니라, 구단운영과 매니지먼트 콘텐츠를 앞세운 것이 장점이다.

또한 사용자가 선수들의 특성을 세분화하고, 포메이션 전술에 따라 선수배치 및 전술 발휘를 각요소별로 맞춰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즉, '유저 인터페이스'(UI) 기능이 강화됐다.

   
▲ 모바일메신저 라인 소개 화면 캡처 ⓒ 네이버 홈페이지

오는 8월 네이버 모바일 메신저 '라인' 회원 5억 돌파

최근 네이버(035420)와 다음카카오(10월 1일 합병 명칭)가 세계를 무대로한 사업확장과 주가상승이 화제다. 특히 네이버 모바일메신저 '라인'은 올 해 글로벌 회원수 약 4억 5천만 명으로, 다음달 8월이면 5억 명 돌파가 예상된다.

2일 네이버 주가는 자사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글로벌 시장확대와 하반기 모바일게임 강화에 따른 기대치가 상승하면서 종가 847,000원으로 마감됐다. 전일대비 0.36%로 3천원이 상승했으며, 지난 해 7월 24일 최저치 424,735원에서 무려 108.29%나 상승했다.

한편 모바일메신저 국내 2위 카카오톡은 1억 4천만명의 글로벌 회원을 거느리고 오는 10월 1일 '다음'과 합병한 뒤 최근 글로벌 IT시장으로 확장중인 모바일게임 산업에 주력할 전망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