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문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영상] 팝핀현준 기획, 프로젝트 'Xscape 4 better' 화제
2014년 06월 08일 (일) 22:40:0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팝핀현준이 기획한 마이클잭슨 프로젝트 'Xscape 4 better'가 화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 아시아의 마이클잭슨 박남정을 비롯해 현진영, 박재범,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지헤라, 24K, 박재민, T.I.P crew, 주민정, BWB 등 춤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대한민국 대표 춤꾼들이 출연한 영상이 6월7일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2014 브라질 월드컵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MBC 축구해설위원 송종국도 참여했다.

   
▲ 팝핀현준이 기획한 'Xscape 4 better' 영상 (해당 영상 캡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주노는 "위대한 우리들의 영웅 마이클 잭슨을 위한 움직임에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마이클 잭슨 만큼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산 사람이 있을까? 그처럼 자신의 것에 열정적으로 살아간다면 분명히 멋진 삶을 살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재범은 "가수 활동을 하면 할수록 마이클 잭슨의 위대함을 느낀다. 전세계 수많은 가수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끼친 마이클 잭슨을 위하여 국내에서는 좀처럼 이뤄지지 않던 움직임들이 이뤄지고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Xcape 4 better' 프로젝트를 기획, 연출한 팝핀현준은 "마이클잭슨은 항상 respect us, respect earth를 외치며 사랑과 존중을 외쳤다. 춤을 추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누군가를 위해 사용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문화가 존중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사람들이 보다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고 보다 나은 현실에서 치유될 수 있는 삶, 'Xscape 4 better'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Xscape 4 better'는 절대 잊어서는 안될 사랑에 대한 소중함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며 이것이 우리의 삶을 나아갈 수 있게 해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 '4'의 의미는 영어의 for를 나타낸 미국식 표현이기도 하며 힙합 문화의 4대 요소 (비보이, 그래피티, 디제이, 엠씨)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이기도 하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