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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대표 디바 ‘거미’ 참여로 명품OST 입증
2011년 02월 28일 (월) 1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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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선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지난 2월 22일 첫 화 방송으로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월화 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마이더스>의 새로운 OST 싱글트랙 ‘거미’의 [기다리고 싶어]가 2월 28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되는 ‘기다리고 싶어’는 이현승 작곡, 최갑원 작사의 발라드곡으로 대한민국의 가장 독보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국내 최고의 명품 여성 보컬 거미가 전격 참여하며, 또 한번 OST 퀸의 자리를 예고하고 있다.

그 동안 드라마 <히트> <신의 저울> <종합병원2> 영화 <님은 먼곳에>을 통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OST 퀸으로 불리 우며, 소름 돋는 가창력으로 명실공히 넘버 1의 자리를 지켜온 거미는 최근 <대물> OST에서 <죽어도 사랑해>라는 곡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번 드라마 <마이더스> OST 역시 “거미 이외의 여성 보컬은 생각도 할 수 없다”라는 관계자들의 증언과 함께, 만장 일치의 지지를 얻은 거미는 이번 곡을 통해 기대 이상의 짙은 감성과 그녀만의 높은 곡 해석력, 여기에 타고난 보이스를 겸비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가슴 애절한 발라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내어 OST 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마이더스> OST는 <추노> <매리는 외박 중>으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드라마 음악 감독 최철호가 참여, 감각적이면서도 감성이 묻어나는 음악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음악을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거미가 부른 ‘기다리고 싶어’는 여주인공 이민정의 테마곡으로, 마음이 돌아선 남자를 미워할 수 없는 마음을 매일을 울며 기다리는 여자의 아픈 마음으로 표현하며, 나를 버리고 울려도 그대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눈물 젖은 여자의 마음을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반복적인 후렴구는 더욱 고조되는 감정을 끌어올리며, 앞으로 전개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조만간 브라운관에서도 만날 볼 수 있는 거미의 ‘기다리고 싶어’는 3월초 발매되는 풀패키지 OST에 정식 수록될 예정이며, 또 한번 팬들의 높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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