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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리패키지 ‘SECTOR 17’ 오피셜 포토 공개
2022년 07월 10일 (일) 09: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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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의 오피셜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세븐틴은 오늘(10일) 공식 SNS에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의 오피셜 포토 NEW BEGINNING 버전 개인 사진과 단체 사진 총 14장을 게재했다.

세븐틴은 지난 9일 태양을 넘어 찾은 새로운 목적지이자 얼어버린 미지의 땅 ‘SECTOR 17’에 도달한 오피셜 포토 NEW HEIGHTS 버전을 공개했다. 오늘 공개된 NEW BEGINNING 버전은 그들만의 정상을 개척한 모습을 보여 준다.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을 통해 태양이 된 세븐틴의 빛과 에너지를 받아, 얼었던 땅이 녹고 푸르른 정상이 펼쳐진 것.

선명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오피셜 포토 NEW BEGINNING 버전 공개 직전 세븐틴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가장 어둡고, 가장 추운 곳부터 빛을 비추고 온기를 불어넣는다. 메말랐던 땅에 푸른 잎이 고개를 내밀고, 행복을 가득 머금은 꽃이 하나둘씩 피기 시작했다”라고 이야기를 건넸다.

이들은 이어 “눈앞에 새로이 펼쳐지는 것들을 바라보며, 우리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지금 피어오르는 모든 것들은 우리의 꿈 그리고 희망이다. 나를 위한, 너를 위한, 우리를 위한 신세계가 열리고 있다. ‘_WORLD’”라는 말로 오피셜 포토 NEW BEGINNING 버전을 설명했다.

‘SECTOR 17’은 태양이 되는 뜨거운 여정 끝에 찾은 세븐틴만의 새로운 세상을 담은 앨범이다. 신인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까지 무한 성장을 이룬 스스로를 자축하고 앞으로 더 성장할 세븐틴의 야망 등 자전적인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그린 리더즈의 유닛곡 ‘CHEERS’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달군 이들이 ‘SECTOR 17’로 보여 줄 모습에 음악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4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5~16일 오피셜 티저를 차례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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