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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2’ 채원빈, 토우 리더도 웃게 만든 100만 관객 카리스마 신예 탄생
2022년 06월 20일 (월) 18: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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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채원빈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마녀2’ 채원빈의 ‘반전’미소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채원빈은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에 소녀(신시아)를 쫓는 토우 4인방의 리더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관객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영화에서 시종일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표정과 대사, 속도와 박력 넘치는 액션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낸 채원빈이 100만 관객 동원을 맞아 활짝 웃었다.

채원빈은 자신의 SNS에 미소 가득한 표정의 사진과 “’마녀2’ 100만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마녀2’는 개봉 첫 주에 100만 명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고, 현재는 150만을 돌파하며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이는 전작 ‘마녀(2018)’보다 이틀 빠르며 향후 흥행에 대해서도 기대를 모으게 만들었다.

   
 

2001년생인 채원빈은 전작인 ‘마녀’의 팬으로 ‘마녀2’에 비중 있는 캐릭터를 맡아 실감 나게 연기해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마스크와 168센티미터에 호리호리한 체형은 영락없는 ‘젠지(Gen Z) 세대’ 취향 저격의 비주얼. 게다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갖춰 치열한 오디션 끝에 신인 등용문이라 일컬어지는 ‘마녀2’에 승선, 잠재력을 제대로 폭발시켰다. 소녀의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겨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영화를 본 관객들은 채원빈의 미소를 보고 “웃으니까 이렇게 얼굴이 다른가”, “영화랑 전혀 다른 이미지다. 같은 사람 맞나”, “너무 무서웠는데 알고 보니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채원빈은 차기작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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