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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배용준 속한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맺다
아시아 아우르는 ‘멀티-엔터테이너’로 비상 준비
2011년 07월 15일 (금) 1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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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경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권리세가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요즘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권리세에게 그 동안 수많은 매니지먼트사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하지만 배용준을 필두로 최강희, 주지훈, 김현중, 봉태규, 이지아, 김수현, 홍수현, 소이현, 왕지혜 등 최고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는 키이스트를 최종 선택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키이스트의 매니지먼트에 신뢰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위대한 탄생’에 이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권리세는 현재 일본 세이케이대학 경제경영학부 휴학 중으로 이미 2009년 미스 일본 진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해외동포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출연한 MBC ‘위대한 탄생’에서 탑12에 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멘토 이은미는 한 인터뷰에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권리세의 근성을 높이 샀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한 바 있다. 또한 업계 관계자들은 권리세가 갖고 있는 순수한 마스크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노래와 댄스 실력 등 스타성을 충분히 갖춘 신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키이스트는 “권리세가 ‘위대한 탄생’에서 보여준 꿈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가능성과 기대감을 갖게 됐다” 라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 노래,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키이스트의 일본 내 자회사 DA(디지털 어드벤쳐, 일본 상장 기업)와의 매니지먼트 협력으로 해외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아시아를 아우르는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키이스트는 김현중을 필두로 신인 가수 기획, 오디션 개최 등 현재 활발한 음반 사업을 진행 중이며, 드라마 <드림하이2>를 제작 중이다.

현재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권리세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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