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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노상현, 독일 매거진 화보+인터뷰 공개
2022년 05월 17일 (화) 09: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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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ICON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파친코’의 배우 노상현이 해외 매체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노상현은 세계적인 명성의 독일 매거진 ‘ICON’과 진행한 화보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화보는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해수와 유태오, 한예리,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 등이 함께 참여한 '코리아 콜링(Korea Calling)' 한국특집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바, 글로벌한 그의 인기를 더욱 실감케 한다. 

공개된 화보 속 노상현은 모던하고 도회적인 분위기의 블랙 슈트에 캐주얼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한, 후드티에 코트를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노상현의 모습은 남성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무결점 외모와 훤칠한 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애플TV+ ‘파친코’ 속 다정하고 올곧은 신념을 지닌 외유내강 이삭 역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노상현에게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 ICON 제공

극 중 불행의 나락에 빠진 선자(김민하)를 새로운 삶으로 이끈 구원자이자 평양 출신의 신실한 목사 이삭 역으로 활약한 노상현.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애플TV+ ‘파친코’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연기에 관한 자신의 생각까지 진솔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이삭이라는 캐릭터가 왜 멋지냐는 질문에 “이삭은 한계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본인의 능력 선에서 늘 다른 이들을 도우며 세상을 변화시키려 노력해요”라고 답하는가 하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유에 대해 묻자 “처음에는 단순히 재밌어 보여서 시작했어요. 순수한 호기심이었죠. 그렇게 흥미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지만 어느덧 일이 되며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내가 연기를 잘 하는지 생각하게 됐던 것 같아요. 그 다음 많이 노력했어요”라며 작품과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우 노상현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ICO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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