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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화 올림포스 네트웍스 COO “모빌리티 시장, 혁신의 물결을 일으킬 겁니다”
2022년 05월 16일 (월) 18: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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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올림포스 네트웍스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올림포스 네트웍스는 이달 3일, 플랫폼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알렸다.

김종화 올림포스 네트웍스 COO는 최근 인터뷰에서 “모빌리티 시장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그로 인한 새로운 시스템의 무리한 시장진입과 경쟁 속에서 소외된 어두운 이면적인 부분을 개선하고 함께하는 업체와의 상생과 모빌리티 시장의 개선된 모델을 만들어 많은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 모빌리티 시장의 안정화를 이루고 싶다”고 사업 비전에 대해 전했다.

올림포스 네트웍스는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으로, 자동차 보험사와 렌탈 업계를 하나로 묶는 시스템이다. 차 사고 발생 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사고 보험 처리, 렌터카 배차, 전자 계약 기능 등을 진행하며, 평소에는 차량 관리, 위치 파악, 차량 관련 정산 및 회계 시스템까지 도입해 편의성을 높인다.

올림포스 네트웍스 관계자는 "먼저 개발된 올림포스 렌터카 플랫폼은 공격적인 경쟁 경매시스템을 경매가 아닌 시장 상생으로 이뤄진 네트워크망을 알고리즘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시스템으로 탈바꿈하였으며, 매출 관리 및 차량의 관리를 더욱 편리하게 개선하여 사용 편의성 및 공정한 메커니즘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김 COO는 “모빌리티 사업의 ERP 프로그램을 통해 공유 사업과 알고리즘 정립으로 인한 빅데이터 수집 및 이용 계획 방안을 계획하고 있으며, 여기에 실시간 사고 및 사고처리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안전 및 시스템 자동화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림포스 네트웍스는 모빌리티와 관련된 상생 플랫폼과 AI 인공지능 자동화 시스템의 도입으로 소외될 수 있는 어두운 부분을 개선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COO는 “개발된 AI 인공지능 플랫폼과 자체 빅데이터 수집 알고리즘을 활용한 플랫폼을 무료로 도입하며 상생하겠다. 플랫폼의 사용료를 무료로 바꿔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서비스의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을 이끌어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건강한 시장을 만들기를 목표로 한다. 고객 유입으로 입점 영세 업체들의 기존의 갑을 관계를 개선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김 COO는 “앞으로의 모빌리티 시장은 지속해서 성장할 것이며 그 시장의 중심에 공정하고 정의로운 올림포스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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