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뭉쳐야 찬다2' 어쩌다벤져스, 스승의 날 기념 안 감독 애창곡 직접 개사한 노래 선물
2022년 05월 13일 (금) 10:34:2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JTBC ‘뭉쳐야 찬다 2’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15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감코진(감독+코치)을 위한 ‘어쩌다벤져스’ 선수들의 깜짝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어쩌다벤져스’는 시작부터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주장 김동현은 중심에 서서 지휘봉을 들고 진두지휘를 하는가 하면 김태술은 통기타를, 김준현은 호른을 준비, 조기축구단이 아닌 합창단 같은 포스를 뿜어내는 것.

이 순간을 위해 연습까지 열심히 했다는 선수들은 안정환 감독과 이동국 수석코치, 조원희 코치가 등장하자 준비한 이벤트를 선보이기 시작, 가슴으로 낳고 키워준 축버지(축구+아버지) 감코진을 위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에 ‘어쩌다벤져스’ 선수들은 보기에도 민망스러운 대왕 카네이션을 제작해 직접 감코진 머리에 둘러주고, 또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야심차게 준비한 놀라운 무대도 선물한다. 일명 ‘뭉쳐야 씽어즈’로 재탄생한 이들은 김동현의 우아한(?) 지휘에 맞춰 ‘스승의 은혜’를 열창, ‘어쩌다벤져스’에 맞게 개사도 해 감코진을 감동시킨다.

하지만 어쩐지 선물의 주인공인 감코진보다 ‘어쩌다벤져스’ 멤버들이 더욱 감명을 받은 듯, 자화자찬이 끊이질 않았다고. 주장 김동현은 “연습한 거 10배가 나왔다”며 멤버들과 함께 한껏 만족을 표한다.

뿐만 아니라 안정환 감독의 애창곡을 개사한 두 번째 무대에서는 감코진의 노고가 가득 묻어나는 센스 있는 개사로 또 한 번 감동의 물결을 일으킨다. 여기에 축가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린 가라테 이지환의 깜짝 솔로 파트까지 완벽한 하모니가 완성,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감동하며(?) 성황리에 이벤트를 마무리했다는 후문.

안정환 감독은 “오늘 훈련 없고 회식이나 갑시다”라며 촬영을 급 마무리 지으려 했다고 해 선수들의 정성이 통한 것인지, 유쾌한 웃음이 넘실거린 ‘어쩌다벤져스’의 스승의 날 행사가 궁금해진다.

자화자찬이 끊이질 않은 스승의 날 기념 ‘뭉쳐야 씽어즈’ 공연은 일요일(15일) 저녁 7시 40분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 확인 가능하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