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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에 어두컴컴하게 자리잡은 다크서클 개선 방안은?
2022년 04월 20일 (수) 13: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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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눈 아래 피부는 인체 피부에서 가장 얇은 곳 중 하나이다. 다른 사람보다 유난히 눈 밑 피부가 얇으면 피부 아래로 근육이 비춰 붉게 보일 수 있다.

혈관이 비치면 푸르스름해 보이기도 하고, 볼륨이 적으면 오목해 어두워 보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통틀어 다크서클이라고 일컫는다.

   
▲ 라미에르의원 김민균 대표원장

다크서클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인상을 칙칙하고 피곤하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할 수 있다.

이에 다크써클 없애는 방법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연어와 브로콜리, 아이크림 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지만 빠른 개선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 이에 다크서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시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무작정 시술만 한다고 해서 개선이 되는 건 아니다. 다크서클이 생기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 밑이 꺼져 다크서클이 생긴 경우엔 필러시술을 통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필러 시술 시 바늘을 뜻하는 ‘캐뉼라’를 사용하는데, 바늘의 굵기가 가늘고 끝이 둥글어 피부 조식과 현관에 손상이 적고, 따라서 멍과 붓기가 적은 게 장점이며 다양한 크기의 캐뉼라가 있어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알맞은 크기의 캐뉼라를 사용하면 된다.

만약 착색으로 인한 경우에는 필러만으로 개선효과를 보기 어려워 레이저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라미에르의원 김민균 대표원장은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등 실력을 갖춘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시술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평소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색소침착부위에 마찰을 일으키는 생활습관까지 개선한다면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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