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빅뱅, 6일째 음원 차트 1위 '올킬'
2022년 04월 10일 (일) 10:15:5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그룹 빅뱅이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6일째 휩쓸고 있다.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10일 오전 현재 멜론 톱100 24Hits를 비롯해 지니, 벅스, 바이브, 플로 등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5일 0시 음원을 공개한 지 반나절만에 일간 차트 정상을 점령한 이후 매 실시간 1위 자리까지 단 한 번의 빈틈을 허용하지 않았다.

지난 2018년 싱글 '꽃 길' 이후 약 4년 만 컴백이자 별다른 프로모션이 없음에도 오롯이 음악만으로 거두고 있는 성과다. 지금까지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해왔던 빅뱅인 만큼 이들을 향한 음악 팬들의 탄탄한 신뢰를 새삼 확인할 수 있다.

그간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해온 빅뱅은 이번에 따뜻한 밴드 사운드를 택했고, 독창적 예술성이 엿보인 시적 은유와 진정성 깃든 노랫말을 아름다운 멜로디에 얹어 듣는 이의 마음을 울렸다.

덕분에 빅뱅 네 멤버의 목소리와 진심어린 메시지는 더욱 강력하게 전달됐다. 태양의 소울풀한 음색, 대성의 성숙해진 보컬, 스타일리시하고 묵직한 지드래곤과 탑의 랩이 상호 보완하며 빅뱅만이 낼 수 있는 조화로움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영국의 유명 음악평론지 NME는 이 곡에 별 다섯 개를 줬다. 즉 만점이다. NME는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에 '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일까'에 대한 정답이 담겨 있지는 않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점은 빅뱅은 4년 전보다 더 멋있어졌고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고 호평했다.

빅뱅의 귀환에 팬들은 그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향수에 푹 빠졌다. 팬들은 "변한 건 4년이라는 시간과 계절뿐 빅뱅의 클라스는 여전하다" "Still Life, Still BIGBANG" 등 각자의 진솔한 감상을 쏟아내며 뜨겁게 호응 중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