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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봄철, 아토피 및 건조 피부염··· 키오머3로 개선 도움
2022년 03월 31일 (목) 18: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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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려 아토피 피부염과 건조 피부염 환자들의 가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미세먼지가 짙어질수록 표피 장벽기능을 손상시켜 피부염을 더 악화시킨다.

   
▲ 이젠의원 이란 원장

건조 피부염 환자들이 가장 호소하는 증상은 가려움증이다. 특히 환절기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피부가 갈라지고 가려움증이 심해져 피부를 자주 긁게 된다. 이로 인해 상처와 자국이 생기며, 심한 경우 색소침착으로 이어진다. 

아토피 및 건조 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꾸준한 보습이 중요하고,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피부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를 병행해 가려움증이 사라지도록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아토피와 피부 건조증에 개선에 도움을 주는 키오머3는 건조한 피부 및 피부장벽이 파괴된 피부에 막을 형성해 피부환경에 수분을 유지시키고 상처 치유 촉진을 돕는다.

키오머3는 버섯에서 추출한 바르는 식물성 키토산과 콜라겐을 주성분으로 하는 친수성 겔 타입으로 상처받은 피부의 재생과 피부 장벽을 형성해 보호를 돕는다. 

또 친수성 겔 형태로 구성해 건조한 피부에 막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피부 속에 충분한 양의 수분이 보습될 수 있도록 돕는 것.

천안 이젠의원 이란 원장은 “환절기에는 습도가 낮아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아토피와 건조 피부염이 심해져 특별히 보습에 신경 쓰고 피부 건조함이 심한 경우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키오머3는 피부장벽 회복을 돕는 것 외에도 상처 회복 촉진, 피부재생, 보습 및 항균 등에 도움이 된다”라며 “아토피, 지루성 피부염, 건성 피부염, 가려움증 등 여러 피부질환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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