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소리바다 NFT 오디션 프로그램 개최
2022년 03월 25일 (금) 19:02:0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용감한 형제, 김범수, 제국의 아이들 등의 뮤직비디오 제작 감독으로도 알려진 오세훈 감독의 쇼디치 엔터테인먼트와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들이 3월 25일 (주)소리바다와 전략적으로 제휴하여 토토가와 싸이월드 감성을 모티브로 한 NFT 콘서트 공동 진행에 관한 MOU를 맺고, 이후 공동 오디션 프로그램 및 NFT 프라이빗 파티를 개최 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소리바다 서울 청담동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재명 대표이사 및 자회사 (주)윌엔터테인먼트의 사내이사, (주)쇼디치 커뮤니케이션 오세훈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소리바다는 이번 쇼디치 엔터테인먼트와의 전략적 제휴 협약을 통해 7080 뿐 아니라 MZ까지 포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오디션 콘텐츠를 제작하여 코로나 동안 위축되어 있던 국내 공연, 오디션 프로그램에 활기를 북돋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NFT 콘텐츠를 프로듀싱하여 신사업 분야에 대한 RnD 지속의 기회로 삼으며, 나아가 2020년 이후 잠정 중단 되었던 소리바다 어워즈를 올드 감성과 NFT의 교집합에서 새롭게 해석하여 2022년 내 지속될 소바 NFT 로드맵의 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은 (주)소리바다가 제공하는 독자 스트리밍 루트를 통해 해당 오디션을 접할 수 있으며, 이후 올해 중 여러 타 배급사를 통해서도 녹화 방송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주)소리바다와 (주)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OTT 전용 K-POP 오리지널 콘텐츠 프로듀싱에 돌입한다. 그간의 음원 스트리밍 사업에 근거하여 고객 서비스 이용 추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시할 예정이며 나아가 K-POP 뿐 아니라 웹툰, 웹소설을 포함하는 대한민국 대표 K-콘텐츠 기업을 목표로 한다.

오재명 (주)소리바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OTT 시장에 K-POP 및 K-콘텐츠와 관련된 새로운 흐름이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텐츠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가 글로벌 시장에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