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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프린스 차준환, 최연소 맨즈헬스 커버 데뷔
2022년 03월 10일 (목) 10: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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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맨즈헬스 코리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대한민국을 ‘준환 앓이’로 만들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맨즈헬스 코리아 3월호커버를 장식했다. 국가대표 차준환의 선수 생활 중 최초 매거진 커버 데뷔이자 맨즈헬스 코리아 역사상 최연소 모델의 탄생이다. 

베이징 올림픽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톱5라는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쓰고 귀국한 차준환은 맨즈헬스 코리아 화보를 통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과감히 드러냈다. ‘The Face of Glory’라는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서 차준환은 시스루 톱과 민소매 스타일링을 능숙하게 소화하며 소년미와 섹시미를 공존시키는 매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 맨즈헬스 코리아 제공
   
▲ 맨즈헬스 코리아 제공

평소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모델 못지않은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차준환은 경기복이 아닌 색다른 스타일을 통해 남성미와 소년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기존에 접해보지 않은 콘셉트의 화보촬영에 큰 만족감을 드러낸 차준환은 감춰둔 끼를 마음껏 분출하며 화보의 모든 컷에 소장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차준환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맨즈헬스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첫 매거진 단독 커버 촬영에 대한 설렘을 수줍게 털어놓았다. “맨즈헬스는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는데 커버 모델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나중에는 익히 알려진 맨즈헬스 커버 모델들처럼 근육을 키워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국민이 궁금해 하는 그의 이상형에 대해 묻자 “귀여우면서도 털털한 성격”이라고 대답한 차준환은 아직까지 모쏠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기자의 질문에 묘한 대답을 꺼내며 22살 차준환의 일상의 조각들을 조심스레 털어놓기도 했다. 

   
▲ 맨즈헬스 코리아 제공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5위라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한 차준환은 귀국 후 바로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중이다.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최초로 커버를 장식한 맨즈헬스 코리아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맨즈헬스 코리아 제공
   
▲ 맨즈헬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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