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박보검, 대통령 선거 나오면 뽑고 싶은 스타 1위 차지... 강다니엘 2위
2022년 03월 07일 (월) 09:03:3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박보검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박보검이 ‘대통령 선거 나오면 뽑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70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통령 선거 나오면 뽑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374명, 52.8%)이 선정됐다.

박보검에 이어 강다니엘(146명, 20.6%)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차인표(70명, 9.9%), 유재석(54명, 7.6%)이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시작으로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에서 단역과 조연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면서 10대, 20대 층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주연을 맡았던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이 흥행에 성공하며 국민배우로 거듭났다.

대통령 선거 나오면 뽑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 '세븐에듀&수학싸부' 차길영 대표는 “평소 성실하고 예의 바른 이미지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 2020년 해군에 입대한 박보검은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했다. 박보검은 입대 전 촬영한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지, 정유미, 최우식, 공유, 탕웨이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원더랜드’는 여러 이유로 볼 수 없는 그리운 사람을 재현하는 가상세계 원더랜드에 식물 인간이 된 연인을 의뢰한 20대 여성과 세상을 떠난 아내를 의뢰한 40대 남성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보검은 군복무 중에도 수많은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그가 선택할 군 제대 후 복귀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