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마주름과 눈매 교정 도움 이마거상술, 원리와 주의사항
2022년 03월 02일 (수) 14:00:4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요즘 마스크를 쓰는 날들이 길어지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선은 눈과 이마같이 마스크로 가리지 못한 부분을 보게 된다. 이때 이마에 주름이 있거나 눈매, 눈꺼풀이 처져 있는 모습을 보이면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마에 주름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흔히 나타나는 이유는 노화에 의한 피부의 처짐이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 피부의 당기는 힘이 약해지고 힘없이 늘어나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노화 외에 이마 주름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은 눈꺼풀의 처짐이다. 눈꺼풀이 처지면 시야를 방해하고, 이에 더 잘 보기 위해 눈을 치켜뜨게 된다. 눈을 치켜뜨면 자연스럽게 이마에 힘이 들어가게 되고, 이마에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 쁠리성형외과의원 김지훈원장

이러한 이유들로 이마에 주름이 생겼을 경우, 이마거상술을 통해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마거상술은 이마 헤어라인을 따라 최소한의 절개를 한 후, 늘어난 근막과 피부를 당겨준 뒤 봉합하여 주름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수술이다. 헤어라인을 통해 절개를 진행하기 때문에 흉터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수술 후 즉각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이마 주름을 유발하는 안검하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이마의 피부를 당겨 올리는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처져있는 눈꺼풀도 위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절개를 통해 근막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처져서 졸려 보이는 눈매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수술을 진행 시에는 사전에 꼼꼼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의 이마와 눈꺼풀의 상태를 잘 알고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무턱대고 수술을 진행할 경우 과교정 등으로 인해 피부를 당기는 느낌이 나타날 수도 있다. 또한 반대로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피부가 다시 처지고 주름이 재발하는 부작용들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전에 꼼꼼히 알아봐야 하는 것이다.

또한 피부를 절개하여 근막을 당기는 수술이기 때문에 더욱 섬세하고 정교한 손길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방문할 성형외과를 상세히 알아봐야 한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상주하는지, 또 전문의의 경력은 어떻게 되는지 잘 알아봐야 한다. 또한 성형외과 전문의와 1:1 상담부터 수술 및 수술 후 관리까지 이뤄지는지 알아보고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도움말: 강남 쁠리성형외과의원 김지훈 원장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