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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명 황규준 기자
  • 방송
  • 입력 2022.01.27 09:57

'나 혼자 산다' 송민호, 3층 집에서 아파트로 옮겨온 이유

▲ MBC ‘나 혼자 산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는 2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송민호의 자취 2년 차 일상이 공개된다.

WINNER(위너)의 송민호가 ‘나 혼자 산다’에서 2022년 ‘마이노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랩, 프로듀스, 패션, 예능에 이어 미술까지 섭렵한 연예계 대표 만능 ‘끼쟁이’ 송민호의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송민호는 “3층 집에서 최근 아파트로 이사했다”며 이사를 마음먹은 이유부터 ‘반려조’ 앵무새 치피와의 못 말리는 케미까지 ‘마이노 하우스’의 모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송민호는 ‘잠 어게인’ 본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낮잠의 맛이 정말 맛있습니다”라며 ‘낮잠 예찬론’을 펼친 송민호는 어디든 머리만 대면 꿀 같은 단잠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식사 후는 물론, 외출 전 짧은 틈새 시간, 미술 작업 중에도 낮잠을 놓치지 않으며 ‘1일 5차례 숙면’을 예고해 이목이 쏠린다. 

송민호는 한국인 최초로 영국 사치 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오스트리아 황실 전시회에도 초청받는 등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이기도. 송민호는 “롸이징(?)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최근 공들이고 있는 미술 작업 과정을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송민호와 기안84의 묘한 싱크로율이 웃음 폭탄을 안길 전망이다. 패션부터 인테리어까지 ‘인싸 중의 인싸’ 면모를 자랑하는 송민호지만, 싱크대에서 손을 씻다 말고 머리까지 시원하게 감아버리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이 이어졌다는 것. 급기야 ‘민호93’에 등극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송민호가 최초 공개하는 ‘마이노 하우스’의 모든 것은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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