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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문가영-이찬혁-코드 쿤스트 등 6인의 아티스트가 함께 한 뮤직 프로젝트 공개
2021년 12월 10일 (금) 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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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엘르 코리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패션 미디어 <엘르> 코리아가 기획하고 동시대의 흐름을 이끄는 최고의 뮤지션 & 배우, 코드 쿤스트, AKMU 이찬혁, 소금, 콜드, 윤계상, 문가영이 함께 한 초특급 뮤직 프로젝트이자 앨범인 <RECONNECT(리커넥트)>의 타이틀곡 ‘치열(Cheers) (with ELLE KORE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앨범 <RECONNECT (리커넥트)>의 타이틀곡 '치열(Cheers) (with ELLE KOREA)’은 R&B/Soul 장르의 리드미컬한 곡으로 은유적이고 자전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배우 윤계상과 문가영의 ‘케미’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관전 포인트다. 두 배우의 미묘하고 강렬한 감정 연기로 인해 놀라운 몰입감과 영화 같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지난해에 이어 뮤직 프로젝트 <RECONNECT(리커넥트)>의 연출을 맡은 권오준 감독(AR필름)은 인터뷰에서 “첫 신을 찍는 순간부터 굉장한 몰입감을 느꼈다. 윤계상-문가영 배우의 조우 그 자체가 주는 강렬한 느낌이 있었다.”라는 소회를 밝히면서, “뮤직비디오에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는 망아지는 누군가의 ‘상처’를 의미한다. 계속해서 희망을 찾아가는 삶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슬로건인 ‘치열하게 Cheers’는 이찬혁이 농담처럼 던진 ‘치열함에 대한 치어스(Cheers)’라는 언어유희에서 시작됐다. ‘치열’이라는 단어에내재된 애틋함과 간절함, 열정적인 감정을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지난해에 이은 <엘르> 코리아의 두 번째 뮤직 프로젝트인 ‘RECONNECT 2021’은 코로나 시대를 치열하게 보내고 있는 모두에게 음악으로 긍정의 기운과용기,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취지로 시작되어 음원과 뮤직비디오, 단체 화보와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다음 주에는 ‘치열(Cheers) (with ELLE KOREA)’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엘르>의 주선으로 만난 6인의 배우 & 뮤지션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협업으로 완성한 뮤직 프로젝트 ‘RECONNECT 2021’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와 공식 디지털 채널 reconnect.elle.co.kr 을 통해 자세히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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